MulmiNari`s N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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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에 빠진 물고기
by MulmiNa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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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왜 나혼자 고민 하고 있는거지..

짜증난다
답답하다
무섭다
걱정된다.
블라블라블라-

그래도 수많은 고민중에 하나의 결론은 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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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"아저씨"를 두번 봤다.


나는 솔직히 니트입고 나온 장면이 제일 좋았는데
(니트 위로 드러난 근육의 그 선명함이란!)

다들 원빈이 상체 탈의 후 머리를 미는 장면에서
여기저기서 들리는 신음소리들..ㅋㅋ

아 니트 장면 캡쳐본 가지고 싶다 ㄷㄷㄷ
누가 좀 주십쇼.


#. 아저씨를 보고 나오는데
여기저기서
"우리 옆집 아저씨는 왜 그럴까.."
"남자친구랑 (남편과) 보면 안될 영화라는."
평들이 잔뜩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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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씨오 B.!!!

맥주 마시고 싶은데
옆에 없구나
엄마 미워 흑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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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랑 밤늦게 통화하면서
성격 이야기하다가
묘한 말을 했는데
그 의미를 잘 모르겠다.
(물어봐도 모르는게 약일 거라고 하고)

그 뒤에 다른 사람이랑
만나기로 해서
물어보려고 했는데
그 사람 상태가 말이 아니라
물어보고 싶은 것도 그냥 삼키고 들어왔는데..


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오지않는 이상은
혼자 끙끙거려봤자
나오는게 없을 것 같다는..

에이 몰라몰라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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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여름은 덥고 비도 많이 오는데다가
여름냄새가 나지 않아서 많이 아쉽다.

여름 냄새 + 캔맥주 + 캐롤의 조합을 올 여름에는 즐기지 못하게 될까봐
걱정이다
(벌써 8월 중순인데!!!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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