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ulmiNari`s N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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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에 빠진 물고기
by MulmiNa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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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놀다가 어쩌다가 손목을 잡혔는데
심장이 덜컥하면서
떠오른 기억 

잊었다 생각했건만
그게 아니었구나 -_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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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 체력이 바닥났는지
완전 지쳐버렸다.

쉴 때가 오긴 온 건가보다 -_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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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하게도 올 여름은 
여름밤 특유의 냄새가 안난다.

매년 여름
창문이나 베란다에 걸터앉아서
책 펴놓고 캐롤 들으면서 맥주를 마셨는데
올해는 캐롤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


여름밤 특유의 냄새와 캐롤이 정말 잘 어울리는데
더 기다려야 하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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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운 여름날
차타고 한참 들어간 연극촌에서 연극을 보고
돌아오는 길에 한참 기다려야 차가 온다고 해서
가까운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을 것이라 예상하고
걷기 시작했는데
정류장은 커녕 차도 지나가지 않는 논길과 도로를 몇 시간이고
걷고 걸었던..
다리 아프게 걷고, 입 아프게 이야기하고
서로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친해진 날이자
서로가 그때가 그립다고 소리치는 그날

갑자기 그 때의 우리가 그리워져서
목소리나 들을까했는데 전화 무시 당했다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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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일방적으로 화를 낸 것 같기도해서
마음 한구석이 불편하다.

그냥 기분나쁠때 말할껄  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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