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ulmiNari`s N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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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에 빠진 물고기
by MulmiNa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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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2010/09'에 해당되는 글 8건

  1. 2010.09.30
    엉덩이
  2. 2010.09.28
    희희낙락 [喜喜樂樂]
  3. 2010.09.27
    -
  4. 2010.09.27
    좀비
  5. 2010.09.21
    취하다.
  6. 2010.09.17
    맥주
  7. 2010.09.15
    -
  8. 2010.09.14
    아저씨
이제 강아지 엉덩이만 봐도
페키니즈인지 알겠다.


우쭈쭈쭈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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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신이 나셨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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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마음이
예상치못한 곳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.

요즘 불안정한 감정상태 때문에
착각을 하고 있는것라 생각하면서도
어처구니 없기도, 황당하기도 하고

모르겠다.
잠이나 자자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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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비가 되지 않겠다고 했는데
여전히 나는 좀비상태다.
(그것도 여러 분야에서)

변해야하는 것을 쭈루룩 적어봤더니
..
한심해서 말도 안나온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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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섞어서 마셔서 그런지
잔뜩 취하고도
술이 부족해서 친구들한테 전화하고
술먹자고 친구 불러내서 또 마셨는데
취한 것도 처음봤고
나랑 술 마시면서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았다고
다음부터는 나랑 마실 때 셋이상이 아니면 술 안마시고
마셔도 먼저 만취해서 쓰러질거라고
블라블라블라 -





8년을 만나면서
그렇게까지 취한 모습을 한번도 안보여줬는데
꽤나 놀랐나보네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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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곳에 친구가 있으면 좋을텐데..
술친구들은 너무 멀리 있구나! ㅠㅠ




지난 모임때
선배언니의 이야기를 듣고 궁금해졌다.
나도 많이 변했을까.

사실 한두달전에 친구와 통화하면서
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는데  그 친구 이야기로는
순진? 순수한 면은 그대로라는데
지금 내 나이에 순진, 순수하다는 건 욕인 것 같아서
욕인지 칭찬인지 물어봤더니
관점에 따라 틀리니 그냥 좋게 생각하라 했고
스스로 느끼기에는...글쎄..욕인 것 같은데 -_-

돌이켜보면
성격이 나빠진 것 같기도하고..

좋아진 것은
편식하는 음식이 하나 줄어든 것.
좋다 싫다를 말할 수 있게 된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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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왜 나혼자 고민 하고 있는거지..

짜증난다
답답하다
무섭다
걱정된다.
블라블라블라-

그래도 수많은 고민중에 하나의 결론은 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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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"아저씨"를 두번 봤다.


나는 솔직히 니트입고 나온 장면이 제일 좋았는데
(니트 위로 드러난 근육의 그 선명함이란!)

다들 원빈이 상체 탈의 후 머리를 미는 장면에서
여기저기서 들리는 신음소리들..ㅋㅋ

아 니트 장면 캡쳐본 가지고 싶다 ㄷㄷㄷ
누가 좀 주십쇼.


#. 아저씨를 보고 나오는데
여기저기서
"우리 옆집 아저씨는 왜 그럴까.."
"남자친구랑 (남편과) 보면 안될 영화라는."
평들이 잔뜩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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